유병언, 박옥수 이단으로 한국이 매우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기독교에서 파생된 이단에 대하여 좀 더 알아 보기로 한다. 이단을 2가지 종류로 나누어 생각한다.

1. 세속 권력과 돈을 추구하는 이단: 카톨릭, 이슬람, 유병언, 박옥수 구원파 이단 등

2. 다른 영의 세계를 추구하는 이단: 이슬람, 여호와 증인, 신천지, 신사도운동 등

첫번째 이단은 기독교가 세속적인 권력과 기업적인 이윤을 추구 할 때 나타나는 이단이다. 구원파의 특징은 전통 교회와 신학을 무시한 평신도 운동에서 출발하였고 교주가 세속적인 이윤을 추구하기 위하여 약장수의 길을 걸어간 것이다. 자신들의 집단이 구원을 줄 수 있는 특별한 집단이라고 속이고 마치 중세 카톨릭이 돈을 받고 면죄부를 준 것과 같이 자신들의 집단만을 통하여 인정하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 처럼 영적인 약장수를 한 것이다.  사업을 확장 할 때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통하여 이윤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신도들을 착취하고 신도들에게 물품을 강매하는 등으로 하였다. 그리고 정치적인 힘을 이용하여 불법 로비 활동을 통하여 불법으로 국가 권력을 통한 이권을 챙겼다. 교회는 세속적인 기업을 운영해서는 않된다. 많은 이단 교회는 적극적으로 세속 기업을 운영하며 기업 이윤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줄 것처럼 하면서 기업주인 이단 교주의 배를 불리곤 한다.

한국 교회는 이들이 뿌린 이단적 구원관인 구원의 확신에 관한 교리에 빠져 있다. 학생 단체나 구원파를 통하여 들어 온 전에는 없었던 한번 구원받은 사람은 절대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없다는 거짓 교리 때문에 기독교가 추구하는 사랑에 대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면을  강조하지 않은 면이 있다. 구원의 확신을 강조하면 강조 할 수록 비 도덕적,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종교가 될 수 있음을 유병언 구원파를 통하여 확실히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따라 가면서도 죄를 지을 수 있지만 반드시 회개(자백)해야 하는 것을 부정한다.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 죄에 대한 회개와 믿은 후에 죄를 지을 때 마다 하는 자백을 나눔으로 죄에 대한 관념을 흐리게 하였다. 회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 드리고 죄를 다시 짓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인데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버리고 다시 죄를 지을 경우에 다시 회개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회개를 다시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으로 죄를 지어도 한번 회개하여 얻은 구원을 잃어 버릴 염려가 없다는 주장을 하였다. 한번 회개하면 다시 회개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한번 받은 구원을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구원 받는다는 거짓 확신을 가져다 주었다. 인간이 가지고 있어야 할 정상적인 도덕 관념을 구원의 확신을 가지면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짓 교리로 깨버렸다. 구원파와 비슷한 주장을 하는 이단적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도덕성이 크게 무너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때문에 이번 세월호 사건에 있어서도 구원파의 핵심부들은 끈임없이 유병언과 관계된 사건에 관하여 거짓말을 하여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은 것 같다. 구약 성경에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사람들과 같이 그리스도 인도 마찬가지로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징벌이 뒤따르고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기도문에 있는 것 같이 매일 기도 할 때 마다 우리의 죄에 대한 고백과 다른 사람이 나에게 행한 죄에   용서가 있어야 참 기독교인의 길을 걸어 갈 수 있다.

참조: 교회와 신앙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7

참조: 구원파 유병언(73)씨가 자신의 저서에서 “살인을 하면 지옥 간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살인을 하면 법에 저촉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단 연구 목회자 모임인 ‘아레오바고사람들’은 8일 경기도 과천 제일쇼핑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유씨의 저서에는 반사회적 사이비 종교집단 지도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자기중심적·독선적인 가치관이 그대로 들어 있다”고 지적했다.유씨는 저서 ‘영혼의 목자 3권’(1986) 101∼102쪽에서 “사람이 살인을 했기 때문에 지옥을 간다는 말은 신·구약 성경을 다 찾아도 없다”면서 “살인을 했기 때문에 지옥을 간다면 살인의 한계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규명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법에 저촉이 안 될 수도 있다”고 기술해 놨다. 그의 황당한 주장은 최소한의 윤리·사회적 기준마저 무너뜨리는 것으로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않는다”(요일 3:15) “살인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진다”(계 21:8)는 성경말씀에도 정면 배치되는 무지한 생각이다.(출처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305171&code=23111111&sid1=chr&sid2=)

두번째 이단은 복음주의 정통 기독교가 믿고 있는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마귀의 영)을 믿고 있는 이단이다. 두번째 이단 중에 요사이 문제가 되는 신사도 운동은 성령의 은사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말씀과 정통 신학과 교회를 무시한 결과 하나님의 영이 아닌 마귀의 영에 사로 잡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마귀의 영에 사로잡혀 교만함과 거짓 예언등으로 교회의 질서를 허물고 목회를 방해하는 경우가 매우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목회를 하시는 교회의 목사님들 중심으로 이들을 경계하고 있다. 어디서 훈련을 받고 왔다고 해서 마치 교회의 사역자 처럼 안수기도하며 엉터리 예언이나 치유 등을 마음대로 하려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이들이 받고 온 평신도 훈련기관, 일부 대학생 단체 등에서 훈련 중에 기존 교회와 목회자들에 대하여 많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교회와 목회자, 장로, 집사등의 권위를 무시하고 교회를 무너뜨릴 수 있다. 대학교 선교단체나 평신도 선교 기관 등에서 훈련 받았다고  하는 이들이 자신을 스스로 사도와 같은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선전하며 교회의 질서와 권위를 무시하는 행위를 경계하고 있다. 한번 하나님의 영이 아닌 다른 영에 사로잡힌 사람은 그 단체와의 이권, 개인적인 자존심, 교리적인 오류 등을 고집하기 있기 때문에 상담이나 조언으로는 자신이 따르는 단체에서 쉽게 빠져 나올 수 없기 때문에 회유하기 보다는 가급적 멀리하는 것이 좋다. 온전한 인격을 가지고 정상적인 판단과 사랑을 하고 있나 부부 관계나 부자 관계 등 가족과의 관계가 화목하나 마귀의 특징인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나 사회 생활을 잘 꾸려가고 있나 등의 열매를 통하여 마귀의 영을 분별할 수 있다.

두번째 이단 그룹 중에서 가장 위험한 이단은 이슬람으로 권력과 금력과 다른 영의 세계를 함께 추구한다. 현재 세계는 이슬람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이슬람의 위협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참고 : 이슬람 정보   http://www.koreaislamjihadwatch.com/bbs/main.php?PHPSESSID=a806bfa46f5cb221c425a54e3e38fc32) 이슬람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이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취약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곧 세력이 급속히 약화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 중의 한가지는 이슬람 아래서는 과학과 경제와 인권과 자유가 발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문맹율이 높고 독제국가이고 과학과 기업이 발전하지 못하고 여성 인권 탄압 나라들이 이슬람 국가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문명 국가에서는 이민 온 무슬람들이 테러와 폭동을 일삼과 국가의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슬람에 대한 알레르기 증상을 가지고 있다. 이슬람이 폭력적인 이유 중의 한가지는 그들이 믿고 있는 코란에 이방인들을 점령 할 때 폭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한 가지는 이들 국가가 비록 석유가 나고 있지만 일부 계층이 모두 독차지 하고 일반 서민들의 경제가 아주 낙후하여 높은 실업율을 유지하기 때문인 것 같다.  이들의 폭력성 때문에 자유와 인권과 평화를 추구하고 있는 유럽과 미국등의 국가에서는 무슬람 이민자들을 추방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슬람이 들어간 나라는 반드시 무슬람들이 독립 국가를 만들기 위하여 무력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 예전에는 이슬람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지 않았으나 현재는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실시간으로 이슬람 세계에서 일어나는 진실을 보고 세계가 크게 놀라고 있다. 정보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세계 국가들은 이슬람의 만행에 되하여 이해하게 되었고 이들이 얼마나 폭력적이고 속임수를 많이 사용하고 있나를 알고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