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성경에 이스라엘 민족은 홍해 사건등을 포함한 수많은 기적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이적들이 구약 시대에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 새로 시작한 이스라엘에서 지속적으로 일어 나고 있음을 볼 때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더욱 깊이 가질 수 있게 된다. 비록 대다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핍박하였지만 초대 교회의 사도들고 교인들이 모두 이스라엘 사람이 었다. 여러가지 죄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따르는 대표적인 민족으로 볼 수 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참 유대인이 된 것이다.

2차 세계 대전 때 참전한 공로 등을 인정 받아 1945년에 이스라엘 국가가 새롭게 탄생되었다. 이스라엘이 탄생하자 마자 주위에 있던 모든 아랍 국가들은 힘을 합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하였다. 이스라엘은 주변의 아랍 국가들과 4차에 걸친 전쟁이 있었지만 모두 승리를 하게 되었다. 물론 이스라엘이 이길 있었던 것은 유럽국가와 미국이 적극적으로 이스라엘을 도왔던 외적인 요인도 있었을 것이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도울 수 있도록 이스라엘이 그들 나라에게 여러가지 공헌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주요 정책 결정자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고 많은 경제적인 부를 소유하였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었던 것이다. 이스라엘의 군사력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이었지만 외적인 요인과 내적인 요인등이 합하여 기적과 같이 전 아랍국가들을 상대하여 승리를 한 것이다. 요사이 가자 지구등의 사태가 있었지만 아랍 국가들이 개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스라엘이 핵 무기를 소유하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스라엘을 자신들의 무력으로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였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아랍 국가들 사이에서 더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 살았지만 세계가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교육과 경제적인 성취를 이룩한 나라이다. 아랍 국가들이 원유를 많이 생산하고 있지만 이런 자연의 혜택이 없는 상황에서도 세계에게 가장 과학이 발전한 나라를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 때문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수많은 고통 중에 무력으로 대항하기 보다는 신앙과 교육과 부의 축척을 통하여 자신들의 나라를 평화롭게 되찾을 수 있었다.

현재의 미국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끌어 가는 나라이다. 세계의 가장 약소한 나라가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미국의 핵심이 되어 있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자녀의 교육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그리고 가정 교육도 아주 중요시 한다. 뉴욕의 모든 상권과 교육과 정보 통신과 정치등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절대 따라 갈 수 없는 지적인 능력과 투철한 신념이 있기 때문에 모든 방면에서 항상 뛰어난 결과를 얻고 있다. 뉴욕에 거주하는 한 유대인 교수의 아들을 알고 있는데 3살 정도의 나이에 수백권의 책들을 모두 암기하고 있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매일 새벽에 아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있다. 글이 없던 시절에 성경이 구전을 통하여 성경이 내려 왔다는 것이 사실이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뉴욕의 모든 주요 대학에는 유대인과 유대인 교수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수가 있다.

하나님을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과 다른 신을 섬기는 모슬림들과 차이가 너무나 대조적이다. 무슬림 나라들은 전 세계를 폭력과 테러와 반 인권적인 곳으로 몰아 가는 반면에 이스라엘은 전 세계의 경제, 과학등의 발전에 최대의 공헌을 하였다.  홍해의 기적과 같은 것을 현재에도 경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 기독교인에게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우리 기독교인은 참 이스라엘 사람이 되어 이스라엘이 경험하고 있는 것들을 매일의 개인, 가정, 사회 생활에서 경험하고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