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한 가지는 차량일 것입니다. 새 차를 가지고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10년 이상 된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면 반드시 정비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브레이크 계통의 고장은 생명과 직결 되기 때문에 꼭 알아 두어야 할 정비 지식입니다. 자동차는 많은 부속품으로 되어 있어 고장난 부위만 정확히 안다면 쉽게 수리 할 수 있습니다.자동차 엔진 팬벨트, 시동 불양, 허브 베어링, 브레이크 교체, 브레이크 칼리퍼 가이드 수리 Diy

자동차 팬 벨트 

팬 벨트가 걸려 있는 곳을 풀리라 한다. 각각의 풀리에는 베어링이 들어가 있다. 풀리 베러링이 고장 나면 팬 벨트가 돌아 갈 때 끾끾 거리는 소리가 난다. 그리고 풀리와 풀리 사이가 잘 조정이 안되거나 풀리가 엔진에 잘 고정이 되어 있지 않을 때 한쪽 풀리가 튀어 나와 엔진이 키면 소리가 나는 수가 있다. 오래 된 자동차는 풀리를 새로 교체해 주는 것이 안전하다 

차량에 장착된 6가지 풀리에 대하여 아래에 설명을 하였다. 15만 마일 이상이 되면 발전기 풀리만 제외하고 모든 풀리를 교체해 주어야 한다. 한 가지 풀리만 이상이 있으면 자동차가 서게 된다 팬 벨트가 갑자기 끈어졌을 때는 반드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팬 벨트가 잘못 돌아가서 다른 풀리가 이상이 있는지 모두 검사해 주어야 하고 이상한 소리가 나는 장소를 반드시 찾아내어 수리해 주어야 한다. 고무나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풀리 근처에서 나고 있다는 것은 풀리 안의 베어링 고장나 타고 있거나 풀리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가 풀려서 팬 벨트가 잘못 물려 있어 다른 곳을 스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즉시 고쳐야 한다.

풀리가 엔진 본체에 잘 장착되어 있지 않으면 팬 벨트에서 소리가 난다. 즉 한쪽 풀리가 나사가 풀려져 있을 경우에 팬 벨트에서 소리가 난다. 그리고 팬 벨트에 무리가 가고 심하면 엔진이 정지하게 된다. 각각의 풀리 안에는 베어링이 들어가 있다. 단 엔진 풀리에는 베어링이 들어가 있지 않다 

자동차에 있는 6가지 팬 벨트 풀리 (싼타페 기준) 

1. 아이들 풀리: 부품 크기가 작고 가장 간단하고 가격이 저렴하다. 풀리를 고정하는 나사가 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풀리 중앙에 위치한 풀리 나사를 가끔 조여 주는 것이 좋다. 손으로 흔들어 보아 흔들리면 안 된다. 그리고 풀리가 손으로 돌려 잘 돌아 가야 한다. 엔진에서 소리가 날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하는 곳이다. 풀이 안의 베어링이 고장나서 소리가 나는 수가 있다. 풀리가 엔지 본체에 완전히 고정되어 있지 않으면 팬 벨트가 돌아 갈 때 움직이고 그 여파로 펜 벨트가 풀리거나 다른 풀리(에어컨 풀리등)에서 팬 벨트가 완전히 중앙에 걸쳐져 있지 않고 옆으로 비스듬하게 걸쳐지는 경우가 있다. 팬 벨트가 잘 돌아 가지 않고 여파로 자동차가 정지 된다. 16 미리 툴 사용, 참고로 엔진 본체에 고정하는 나사가 잘 풀리지 않게 하는 접착제([록타이트]Loctite)를 나사에 발라 주는 것이 좋다. 자동차 나사를 분해 하였을 때 잘 풀리지 않도록 접착제를 꼭 발라 주어야 한다.

 2. 텐션너 풀리: (구형 자동차에는 없는 경우도 있음) 팬 벨트의 장력을 조정해 주는 곳으로 팬 밸트을 풀 때 이용한다. 팬 벨트 장착시 팬 벨트가 엔진에 가까이 붙어 있을 경우에는 텐션어 풀리 나사를 풀어 팬 밸트가 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오래 사용한 자동차는 반드시 텐션너 풀리 전체를 갈아 주어야 한다. 손으로 돌려 보거나 만져 풀리 자체가 흔들리면 안 되고 풀리가 잘 돌아 가야 한다. 돌아 갈 때 소리가 나거나 덜컹 거리면 바로 갈아 주어야 한다. 풀리를 고정하는 나사가 2곳이 있다. (12번 렌치로 분해)

 3. 에어컨 풀리: 에어컨 콤프레셔에 물려 있고 오래된 자동차는 풀리 안에 베어링이 고장 나는 수가 종종 있다. 고장 나면 에어컨이 풀리가 돌아 갈 때 소리가 난다. 에어컨을 분리하지 않고 베어링만 따로 갈아 떼어 갈 수 있다. 오래된 자동차의 경우 에어컨 콤프레셔를 모두 갈아 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 콤프레스는 에어컨 고장의 90%를 차지한다. 재생을 하여도 곧 고장나기 쉽기 때문에 아마존등에서 구입하여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4. 발전기 풀리: 발전기에서 소리가 날 때 발전기를 분해하여 앞 뒤쪽에 있는 베어링을 갈아 주어야 한다. 이 작업은 조금 힘든 작업이고 오래된 자동차의 경우에는 발전기를 갈아 주어야 하기 때문에 발전기 자체를 전부 새것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발전기는 차의 가장 중요한 부품이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차가 올 스톱하고 밧데리가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정품으로 교체한다. 발전기가 엔진룸 뒷쪽에 있기 때문에 설치가 좀 난해한 편이다.

 5. 파워스틸링 풀리: 파워스트링을 핸들에 동력을 전달해 주는 기능을 한다. 종종 이곳에서 소리가 나거나 기름이 세며 핸들이 뻑뻑하게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이렇때는 파워스팅링 전체를 갈아 주는 것이 좋다. 단지 소리만 나면 분해하여 베어링만 교체하면 된다. 그러나 기름이 새거나 핸들이 잘 돌아 가지 않으면 전체를 새 푸품으로 갈아 주는 것이 좋다. 수리할 경우 다시 고장나는 경우가 많다. 파워스트링은 엔진 본체에 2개의 나사로 고정 되어 있다. 풀리 사이에 손을 집어 넣어 어디에 볼트가 고정 되어 있는 가를 찾아내어야 한다.

6.  엔진 풀리: 엔진의 동력이 직접 나오는 풀리로 이곳에는 베어링은 없으나 오래된 자동차는 이 엔진 풀리가 종종 고장이 난다. 엔진 축과 풀리가 분리되어 더 이상 팬 벨트를 돌릴 수 없는 상태가 된다. 15만 마일 이상이 된 차는 엔진 풀리를 반드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이곳이 고장나면 자동차가 소리가 나면 서게 된다. 엔진 룸에서 약간의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고무 타는 냄새가 나면 반드시 세워 놓고 정비를 해야 한다. 엔진 룸에서 소리가 나면 반드시 모든 소리의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밧데리, 발전기 체크 방법 (전압 테스터기 이용)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은 반드시 전압 테스터기를 가지고 자동차 벳더리와 발전기 등을 테스트해야 합니다. 밧데리가 고장 난 이유 중의 한 가지는 발전기에서 전기를 제대로 보내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밧데리 고장 시는 반드시 발전기를 체크해 봐야 합니다.

시동 껐을 때 정상전압 : 12v - 12.8v (참고로  11.5v 이상이 되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시동을 껐을 때 베스트전압: 12.4v - 12.6v

시동 켰을 때 정상전압 : 13.4v - 14.2v (시동 후 30초 후 전압) 13.6 v 이하면 발전기 고장

시동 켰을 때 베스트전압 : 13.6v 14.4

시동걸린상태에서 14.5v - 15v 의 전압이 나왔다면 과충전입니다. 발전기 고장 

차 점화 코일 교체: 차 엔진 속도가 불규칙하거나 정차시 시동이 꺼지려 하는 증상이 있다. 차가 언덕에서 힘이 없고 울컥 거릴 때 점화 코일 고장을 생각해 봐야 한다. 주행 중 악셀을 밟았는데 차가 예상 대로 힘있게 나가지 않을 때 정화 코일의 이상으로 차가 힘을 내지 못하는 것일 수 있다.  점화 코일 한개가 고장 났을 경우 6기통의 경우 1/6힘이 상실되기 때문에 자동차가 힘이 없고 떨리는 것이다. 점화 코일은 2년에 한 번씩 갈아 주어야 한다. 점화 코일은 점화 코트를 통하여 점화 플러그에 전기를 보낼 때 고전압을 보내도록 하는 장치로 점화 플러그에 연결된 점화 코드 끝에 있다  점화 코일은 아래 그림과 같고 엔진 점화 플러그와 점화 플러그 라인으로 연결 되어 있어 찾기 쉽고 교체하기도 쉬운 편이다.

플러그가 수명이 다되어도 엔진이 떨게되고, 플러그에 오일이 묻어있어도, 엔진이 떠는 증상이 일어날수 있으며, 트로틀바디 쪽 센서나 등등이 이상이 생겨도 알피엠이 오락가락하고 정상이 아닌 경우도 있다. 그러나 푸드득 아주 심하게 차가 시동이 꺼질것 같이 떨면 꼭 플러그와 연관된 플러그와 배선, 그리고 점화코일을 먼저 의심해 보시길 바란다

코일 고장 점검 방업은 엔진을 켠 상태에서 점화 코일 커넥터를 점화 코일에서 하나씩 빼보고 뺏을 때 엔진 소리가 변동이 없은 점화 코일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점화 코일이 이상이 생겼다고 확인한 후에 점화 코일 전체를 교체 할 수도 있고 고장난 코일만 교체 할 수도 있다. 6기통의 경우 한 코일당 2개씩 점화 플러그가 연결 되기 때문에 3개의 점화 코일이 연결 되어 있다. 순서를 잘 기억하기 위하여 점화 코일에 테이프로 번호를 적고 연결된 점화 케이블에도 테이프를 붙이고 번호를 적어 놓은 후에 케이블을 분리하면 좋다. 싼타페의 경우 점화 코일이 엔진 앞쪽에 있기 때문에 쉽게 교체 할 수 있다.  양옆과 밑의 나사 4개를 빼고 아랫쪽 전선 커넥터를 분리하면 쉽게 빠진다.

3개 중 고장나지 않은 부분을 떼어 버리고 새것으로 교체 할 수 있다. 다른 곳에 있던 것이라 고정시키기 어려우면  마운팅 철 프레임을 그라닝터로 들어 갈 수 있도록 턱을 깍아 집어 넣고 위 아래쪽에 구멍을 낸 후에 철사줄로 고정시킬 수 있다. 좋은 제품을 먼저 전체로 구입하신 후에 잘 보관하였다가 하나씩 고장난 부분만 교체하면 경제적이다.

점화 코일.jpg

차 엔진 부조와 엔진 오일 누유 정비 

차 엔진 진공 튜브 확인 Vacuum Line Repair : 엔진이 불안정 하거나 이상 하게 떨릴 경우에 엔진과 Throttle 사이에 부착되어 있는 진공 튜브가 제대로 부착되지 않았거나 구멍이 나 있는지 확인한다. 진공 호스가 하나라도 빠지면 엔진 부조가 일어난다. 그리고 Throttle과 공기 정화기 사이에 연결된 고무 튜브가 파손어 공기가 들어 가는 경우도 엔진 부조가 일어 날 수 있다. 

차 아이들 iac 청소 throttle body and Idle air control valve (iac) : 차 정지 중에 idle이 불안정 할 때 Throttle body에 붙어 있는 IAC를 간단하게 제거한 후에 Throttle 청소 스프레이를 뿌리며 면봉과 헌겁등으로 타르을 제거 한다. 중고차를 사용 할 때 반드시 해야 한다. iacThrotte의 공기가 주입되는 입구에 위치 한다. 아이들의 공기 조절하는 전원 소켓이 부착되어 있다. 차가 정지시에 엔진 속도가 불안정할 때 iac를 꼭 점검해야 한다. 조립 할 때는 엔진 개스킷용 실리콘을 살짝 도포한 후에 조립한다.

Throttle body 안쪽 청소는  공기유입 호스를 분리하고 Throttle 청소 스프레이를 뿌려서 세척을 한다. 세척 할 때 Throttle 입구의 공기량 조정 벨브를 열어 벨브 바로 안쪽에 위치한 센서 입구를 헝겁으로 잘 세척한다. 그리고 시동을 걸고 악셀을 밟으면서 (공기량 조정 벨브를 직접 욺직이는 것과 같음) 시동이 꺼지지지 않도록 하면서 약5분간 지속적으로 청소한다.

Throttle position sensor  점검

에어플로우 센서(MAF) 청소

위치는 iac 근처로 에어 클리너 호스에 달려 있습니다. Throttle와 연결된 호스 안에 장착 되어 있고 밖에 전기 플러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호스를 고정하는 벤드를 풀면 보입니다 

현대의 차량에 대부분 장착된 "에어플로우 센서"의 정확한 명칭은 "Mass Air Flow Sensor (MAFS)" 입니다. 그리고 반영구적인 부품이지요. 인체의 코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엔진으로의 공기 흡입량을 측정하는 것이 주 임무입니다. 차량에 따라서는 유입 공기의 온도를 함께 측정하기도 합니다 

공기의 유입량을 측정한 센서는 엔진의 ECU (Electronic Control Unit)에 신호를 보내고, ECU는 이 신호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엔진 연소를 위해 각 부분의 조절을 관장합니다. 엔진의 정상적인 구동에 매우 중요한 부품입니다. MAFS가 제 역할을 못하면, 엔진의 출력이 저하되고, 부조 현상도 일어나 연비와 차량 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MAFS에 의심이 가면, 많은 정비업자와 운전자는 무조건 신품으로 교환합니다만, 간단한 세척으로 기능 회복하실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MAFS 몸체에서 작은 센서 부분을 분리한 후, 시중에서 싸게 판매되는 "Throttle Body Cleaner" 스프레이를 센서의 감지 코일이나 기판에 흠뻑 뿌려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세척 중 조심하셔야 할 것은, 반드시 화학적으로 안전한 "Throttle Body Cleaner"를 사용 하셔야 하며, 스프레이 분사 팁이 감지 코일을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영구적인 손상을 입게 됩니다. 스프레이 용제를 이용하여 깨끗한 금속/플라스틱 표면이 나올 때까지 스프레이 분출 압력으로만 계속 세척하시면 됩니다. 

MAFS가 기능에 이상을 보이는 이유는, 백금으로 만들어진 내부 감지 코일의 단선도 종종 일어납니다만, 대부분 감지 코일 표면에 카본 침착물이 쌓여, 공기 밀도 감지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침착 물을 적절한 용제로 세척하여 줌으로서 원래의 기능을 회복 할 수 있게 됩니다. 비교적 고가 부품인 MAFS의 자가 재생 방법입니다. (출처 : 다음 오픈 지식) 

참고로 자동차에는 여러 가지 센서가 있는데 그 중 중요한 센서는 엔진룸에 있는 Camshaft, Crankshaft등의 센서이다. Camshaft 센서는 싼타페 2005년 기준으로 Throttle body와 공기 호스 연결 부분 약 20cm 하단에 엔진 본체에 붙어 있습니다. 반원형 뚜껑으로 덮여 있기 때문에 나사를 풀고 뚜껑을 풀어 내야지 센서가 보입니다. 센서로 들어 가는 줄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 센서가 고장나거나 연결선 단자에 문제가 생기면 시동이 안되고 시동 후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엔진 온도에 의하여 연결 단자가 문제가 생깁니다. 엔진 점검 스캐너로 체크 가능하다. 차종에 따라 설치 위치가 다름으로 미국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된다. 센서를 달 때 선이 혼돈 되는 경우가 많다. 센서의 전깃줄 색과 차 메인 컨트롤로 가는 선의 색이 다르기 때문에 잘 찾아야 한다. 찾는 방법은 자동차 밧데리에 전기 테스터 검정 전선줄 봉을 연결하고 빨간색 전지줄 테스터 봉으로 차 메인 컨트롤로 가는 전선줄을 체크 한다. 이 때 전선 봉으로 테스트하다 센서의 2선을 한꺼번에 접촉시키면 합선 이 되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조심하여 한선 씩 검사한다 

합선이 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당황하지 말고 메인 퓨즈 박스의 휴즈를 검정하면 된다. 특히 ECU나 시동 계통을 보호하고 있는 퓨즈를 잘 살펴 본다 

첫 번째 전기 테스트기를 단선을 확인하는 쪽으로 맞추어 놓고 센서에 들어가는 선들을 체크 했을 때 소리가 나는 선이 접지 선 즉 -선이다. 두 번째 센서의 전선이 3 선인 경우 테스트기를 직류 20 v로 돌려 놓고 체크 했을 때 + 12가 나오는 선이 전기 메인 +선이다. 나머지 한선은 신호를 보내는 선으로 생각하면 된다. 

보통 배터리 전원을 탈거해서 다시 접지 시키면 ECU가 초기화되고, 며칠을 타야지만 세팅(학습)이 됩니다. 

차 엔진 위 뚜껑에서 엔진 오일이 누유 될 경우 엔진 플러그(엔진 플러그 용 소켓렌치 :길이가 7cm 정도 되는 긴 소켓렌치와 긴 복스 대와 플러그 교체용 소켓(싼타페 2005, 16mm, 또는 5/8인치) )를 탈거한 후에 엔진 뚜껑 고정 나사(10mm 나사 8)를 풀고 청소 한 후에 엔진용 실링 실리콘을 잘 바른 후에 다시 조립한다. 엔진 뚜껑에 낀 실리콘과 기름등을 완전히 닦아 낸 후에 조립해야 한다. 엔진 세척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청소 한다. 실리콘을 도포 할 때 반드시 엔진용을 사용하고 아주 얇게 위 아래로 도포하고 되도록 조립 후에 엔진 안쪽으로 실리콘이 많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

 

엔진 오일 누유 

차 엔진 위 뚜껑에서 엔진 오일이 누유 될 경우 엔진 플러그(엔진 플러그 용 소켓렌치 :길이가 7cm 정도 되는 긴 소켓렌치와 긴 복스 대와 플러그 교체용 소켓(싼타페 2005, 16mm, 또는 5/8인치) )를 탈거한 후에 엔진 뚜껑 고정 나사(10mm 나사 8)를 풀고 청소 한 후에 엔진용 실링 실리콘을 잘 바른 후에 다시 조립한다. 엔진 뚜껑에 낀 실리콘과 기름등을 완전히 닦아 낸 후에 조립해야 한다. 엔진 세척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청소 한다. 실리콘을 도포 할 때 반드시 엔진용을 사용하고 아주 얇게 위 아래로 도포하고 되도록 조립 후에 엔진 안쪽으로 실리콘이 많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 


냉각수가 줄어들 때

냉각수 보충 탱크의 냉각수가 줄어들 때 냉각수를 식혀 주는 라디에타나 라디에타와 엔진을 연결하는 아래 위 2개의 연결 호스 이음 부분에서 물이 누유하는가 살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연결 호스는 자신의 차에 맞는 성형된 호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라디에타는 오래된 차인 경우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Tap 이용 방법 

Tap은 주로 알루미늄으로 된 곳의 나사산이 망가졌을 때 사용한다. 규격을 잘 살펴야 한다. 나사 규격은 미국 제품일 경우 인치, 한국 제품일 경우 mm를 사용한다. Tap과 드릴을 함께 포함된 제품을 구입한다. 

Tap를 사용하기 전에 가지고 있는 나사와 같은 규격인가를 살펴보고 한번 나무등에 구멍을 내어 사용해 본다. Tap을 사용할 때 오일을 뿌려 주고 너무 많은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한다. 조금씩 작업한다.

 

엔진 체크 스캐너 사용법

저렴한 엔진 스캐너를 사용해 본 결과 이전에 문제가 있던 것들이 4가지 나타났을 지우고 새로 스켄해 보니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진이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 스캐너를 링크하고 분리 시킨다. 스켄 방법은 엔진 스위치를 on 상태에 놓고 스켄을 시작한다. 이때 퓨즈 박스의 Ecu나 시동 관계 휴즈가 나가면 켜지지 않는다. 스켄이 되지 않을 때 휴즈 박스를 점검한다.


자동차 바퀴 계통 수리

자동차 앞 바퀴에 들어가는 6가지 요소

1. 동력 전달 장치:  Constant velocity axcel ( inner and outer joint cv axcel 소모품),

2. 헨들과 연결 된 방향 장치: Tie Rod ( inner and outer Tie Rod 소모품 )

3. 발란스 유지 장치: Sway Bar ( Sway Bar End Link ), 양쪽 바퀴가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긴 철막대기로 연결 되어 있음는데 마지막 바퀴와 연결 된 부분은 소모품임 

4. 바퀴를 차체에 고정하는 장치: 휠 베어링(CV axcel 끝 바퀴에 연결 되어 있는 베어링으로 차체를 지탱해 주는 베어링인데 자주 갈아 주어야 하는 소무품임), Low control arm, Upper control arm (바퀴에 연결 할 때 볼 베어링, 차체에 연결 할 때 고무 부싱이 있음)

5. 충격 제어 장치: 스프링, Strut (쇼바라 함, 소모품임)

6. 제동 장치: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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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베어링 교체

15만 킬로 이상 사용한 자동차는 반드시  4바퀴 휠 베어링을 동시에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한쪽이 이상이 생기면 다른쪽도 곧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직접 교체하려는 분은 여러 동영상을 보고 미리 연습을 한 후에 가장 필요한 도구를 마련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한 바퀴만 교체해 보면 별로 어렵지 않는 단순 노동이란 것을 깨닫는다.

이상 체크 방법:

1. 소리-앞바퀴 휠 베어링에 이상이 있을 때 약간 차 속도를 높이면 차에서 이상한 붕붕 소리, 비행기 소리, 프로펠러 돌아가는 소리등, 

2. 바퀴 흔들어 보기-체크 방법은 먼저 양쪽 앞바퀴를 자키로 들어 올리고  두개의 차키 받침대(안전말목)에 걸처 놓는다. 자동차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뒷바퀴에 고임목을 놓는다. 참고로 자동차 바퀴를 고정, 동력을 전달. 헨들로 바퀴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 발란스 유지 장치등이 있는데 각 부분에 장착되어 있는 연결 부위가 고장 나서 소리나 흔들림이 있는 경우가 있다.

앞바퀴를 양손으로 잡고 흔들어 본다. 흔들리거나 소리가 난다면 그 바퀴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다른 연결 부위는 욺직이지 않는데 휠 베어링이 장착된 부분만 요동하면 휠베어링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양쪽 바퀴를 다 돌려 보고 흔들리는 쪽 바퀴를 탈거한다.

수리 방법

허부와 베어링을 분리하기 위해서 아래의 도구가 필요하다 도구 없이는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첫번째로 너클에서 ABS 센서를 탈거하는 것이 매우 힘이 든다. 오래된 차는 때로는 부서지기 때문에 새 부품을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 오일스프레이를 뿌리며 먼저 일자 드라이버로 안쪽에 끼워져 있는 부분을 눌러 빼낸다.

두번째로 베어링이 빠지지 않도록 너클 끝 홈에 둥근 스냅링 이 장착되어 있다. 이 클립은 싼타페의 경우 크기 때문에 보통 작은 스냅링 플라이어 도구로 빠지지 않는다. 싸이즈에 맞는 스냅링 플라이어를 구입해서 작업하는 것이 좋다.  도구가 없을 경우 클립 바깥쪽에 작고 날카로운 일자드라이버를 집어 넣은 후에 조금씩 안쪽으로 탈거하면 된다. 작업 순서는 너클에서 허브를 탈거하고 허브 베어링을 너틀에서 탈거한다. 마지막으로 허브에 남아 있는 베어링 껍질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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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를 탈거한 후에 브레이크 오일 호스가 상하지 않도록 철사줄로 윗쪽에 잘 묶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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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을 제거한 후에 잘 안쪽을 닦아 내고 그리스를 발라 준다. 그 후에 위에 소개한 연장으로 베어링을 너클에 장착해야 한다. 베어링 안쪽이 상하지 않도록 베어링 보다 약간 작으면서 베어링 외부를 감싼 철 부분에만 힘을 가할 수 있는 연장을 찾아 맞혀 준 다음 헤머로 두드리거나 위에 있는 도구로 조여 준다. 2개의 스페너를 사용하거나 좋은 1/2인치 20v 휴대용 전기 드릴을 이용 할 수 있다.

작업 할 때 조심해야 할 점

1. 허브 베어링이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허브 베어링을 너클에서 탈거 할 때는 별 문제가 없으나 탈거한 후에 허브의 너클에 삽입하는 긴 파이프 쪽에 베어링 케이스가 다 빠지지 않고 걸쳐 있는 경우가 있다. 허브에 끼어져 있는 이 베어링 케이스를 제거하기 위하여 그라인더를 이용하여 허브가 상하지 않게 절단하고 망치로 치면 깨어지면서 빠지게 된다. 초보자들은 간혹 허브 베어링 케이스가 제거되지 않은 채로 새 베어링을 허브에 다시 장착하여 낭패를 당하는 수가 있다. 그런 경우 새 베어링이 허브에 절반만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그라인더로 헌 베어링과 새 베어링 두개다 절단하고 다시 베어링을 구입하고 장착해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 난다. 아래 그림과 같이 허브에 끼워져 있는 베어링 외피를 그라인더로 절단한 후에 망치로 두들겨 떼어 낸 후에 새로운 베어링을 장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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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너클에 허브 베어링을 먼저 장착하고 빠지지 않도록 스넵링을 설치한 후에 허브를 끼워 넣어야 한다. 너클 한쪽은 베어링이 빠지지 않도록 작게 만들어 졌지만 한쪽은 베어링이 들어 가도록 열려 있다. 때문에 스넵링으로 베어링이 빠지지 않도록 잠거 두는 것이다.

허브를 끼워 넣을 때 베어링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허브에 이물질이나 이전 베어링이 끼워져 있으면 절대 안된다. 허브를 끼우는 봉을 잘 청소하고 그리스를 발라 준 후에 힘을 가하여 너클에 장착된 베어링에 집어 넣는다. 조심해야 할 것은 허브가 들어가는 반대쪽에 위에 소개한 도구 중에 허브 베어링 안쪽에서 바깥쪽 모두에 힘을 받도록 하는 둥근 도구로 잘 받쳐야 허브 베어링이 탈거 되거나 상하지 않는다. 바깥쪽만 힘을 받도록하면 안쪽 베어링이 탈거 될 수 있다.

3. 허브를 너클에 집어 넣을 때 허브의 긴쪽 끝이  너클에 장작된 허브 베어링 끝쪽까지 완전히 오도록 해야 한다. 허브가 베어링 경사진 면까지 오면 된다.  앞쪽 너클과 허브가 약 5mm 정도 사이가 있고 잘 회전해야 한다.

허브베어링 너클.jpg

뒷바퀴 휠 베어링 교체 방법

앞바퀴와 달리 뒷바퀴는 허브와 함께 휠 베어링이 장착된 너클을 쉽게 분리 할 수 있다. 브레이크 디스크를 분리한 후에 허브에 난 구멍을 통하여 4개의 고정 나사를 풀면 너클을 분리 할 수 있다. 너클을 분리한 후에 앞바퀴와 같이 하면 된다.

몇가지 주의 할 점을 기억해야 한다.

1. 싼타페 2005년 형 자동차는 디스크 브레이크 브레이크 드럼 안에 작은 간단한 헨드 브레이크가 따로 장착되어 있다. 헨드 브레이크를 탈거하고  장착하기 위해서는 스프링을 넣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한쪽을 구멍에 끼우고 다른 한쪽을 얇은 십자 드라이버 중간에 끼운 후에 드라이버를 다른 쪽 구멍에 살짝 걸쳐 놓고 드라이버를 세워 스프링이 구멍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가 끼워지게 된다. 몇번 해보면 익힐 수 있다. 브레이크 스프링 장착 툴을 사용하면 간단하다

2. 헨드 브레이크를 장착할 때 브레이크 패드 고정핀을 스프링과 함께 장착해야 하는데 매우 번거롭고 잘 되지 않는다. 정말 안될 때는 가는 철사 줄로 스프링을 바이스로 눌러 양쪽에서 압축한 상태에서 묶어 놓고 핀을 고정시킨 후에 철사줄을 끈으면 된다. 툴을 구입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3. 처음이면  뒷바퀴 두쪽을 모두 가는데 10시간 정도 잡아야 한다. 너무 오래 사용한 차여서 허브를 분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했다. 허브를 너클에서 분리하기 위해서 두꺼운 철근 봉(30cm)을 시멘트 바닥에 3개 정도 박은 후에 그 위에 너클을 올려 놓고 큰 헤머로 28mm 소켓을 너클의 베어링에 박혀 있는 허브 봉 끝을 두둘겨 분리하였다. 허브에 구멍이 여러개 뚫려 있기 때문에 그 곳을 통하여 쇠 철근봉을 너클에 고정 시키고 허브 끝을 헤머로 두들길 수 있는 것이다. 끼워 넣는 것은 위에 있는 툴로 쉽게 할 수 있지만 빼낼 때는  도구가 없는 경우에 고정시켜 놓고 헤머로 두둘겨 빼야 하는 경우가 많다.

4. 너클에 허브를 끼울 때 반드시 중간에 있는 판을 잊지 말고 넣은 후에 허브를 끼워야 한다. 중간 판을 넣고 허브를 끼우면 큰 애로 사항이 닥친다.

http://www.handymanlyness.com/archives/auto/repair/driveline/rear_bearing/Hyundai/replace_rear_wheel_bearing_2002_Santa_Fe.html


브레이크 이상 점검

1. 발 브레이크가 과도하게 들어 갈 때 브레이크 이상으로 정검해야 한다.  브레이크가 물렁 거린다면 브레이크 액에 공기가 들어 있기 때문으로 이 경우 바퀴 뒷쪽에 브레이크 호스 끝에 장착되어 있는 공기 빼기 벨브(10mm)에  크기가 맞는 작은 호스를 연결한 후에 페트병으로 브레이크가 떨어지게 한 후에 벨브 나사를 열고 차 안에서 브레이크를 밟아 주면 브레이크 액과 함께 공기가 빠져 나간다. 이때 브레이크 액 저장 통에 브레이크 액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작업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2mzVBcbFW48

2. 브레이크가 가끔 쑥 꺼지는 경우는 브레이크 칼리퍼 가이드를 점검해야 한다. 브레이크 칼리퍼 상하에 설치된 칼리퍼 가이드가 상하로 자유롭게 움직여야 하는데 이물질이 들어가 한쪽이 고정된 경우가 있다. 브레이크 페드가 골고루 힘을 받아 균일하게 브레이크 디스크를 잡아 주어야 하는데 한쪽 칼리퍼 가이드가 구멍 안쪽에 늘어 붙어 움직이지 않으면 일부 페드면만 잡아 주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고 들어 가게 되며 가끔 브레이크를 밟을 때나 후진 할 때 딱딱 소리가 난다.  헨들을 꺽을 때나 후진 할 때 소리가 나거나 브레이크가 과도하게 안쪽으로 들어 간다. 이럴 경우에 칼리퍼 가이드를 점검해야 한다.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 할 때 반드시 칼리퍼 가이드(장력 조절 베럴)를 점검해야 하는데 브레이크를 교체하는 기술자가 점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이드에 이물질을 들어 가지 않도록 고무관이 끼워져 있는데 상했으면 교체해야 한다.

싼타페는 앞뒤 바퀴가 디스크 브레이크기 때문에 쉽게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 할 수 있다.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하기 위하여 차동차 잭으로 바퀴를 올린 후에 바퀴를 떼어 내면 브레이크 디스크에 바퀴에 장착되어 있는 실린더 어셈블가 있고 그 안에 패드를 장착하는 칼리퍼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실린더 어셈블리 전체를 떼어내지 말고 안쪽에 브레이크 패드를 장착한 브레이크 칼리퍼의 윗쪽 나사와 아랫쪽 나사(14mm)를 제거 하고 떼어낸 브레이크 칼리퍼를 바퀴에 안전하게 올려 놓는다.(철사 줄로 묶어 둔다)

brake caliper guide pin stuck 브레이크 칼리퍼 가이드 나사를 분리 시켜 본다. 브레이크 칼리퍼 나사(Guide Lock bolt)를 돌려 풀어낸 낸 바로 그 자리 아랫쪽에 칼리퍼 가이드 핀 (Guide Pin) 2개가 위 아래로 고무로 된 이물 방지 호스(Guide Pin Boot)에 안에 있는데 이 가이드 핀 2개가 상하로 수평을 맞우처 함께 자유롭게 빠져 나가고 들어가고 해야 한다. 만일 이 나사 중 한 나사가 구멍에 달라 붙어  움직이지 않으면 브레이크 패트와 브레이크 디스크가 수평으로 만나지 않고 한쪽만 접촉되는 문제가 생긴 것이다.

즉 브레이크를 걸 때 브레이크 패드가 위 아래 중 한쪽으로 쏠리는 이상이 생긴다. 브레이크 패드에 편 마모 현상이 있고 브레이크 패드 한쪽면이 과도하게 마모 되면서 패드 가루가 패드 옆에 길게 달라 붙어 있고 패드 중간 공간에 마모 된 가루가 메워져 있다. 브레이크 페드가 수평이 되지 않고 한쪽 면만 디스크에 접착이 되어 작동하기 때문에 커브를 돌 때나 후진 할 때 뚝 소리가 나거나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고 쑥 들어간다. 나사를 빼내고 브리이크 용 그리스나 고열 전용 그리스를 바른 후에 다시 장착해야 한다. 나사가 잘 빠지지 않을 때 바이스 클립이나 일자 드라이버와 헤머등으로 빼내야 하고 구멍 안쪽을 완전히 청소하고 다시 브레이크 전용 그리스를 발라 주어야 한다. 물론 칼리퍼 가이드에 장착된  고무 호스 링(Pin boot)이 상했으면 즉시 교체해서 이 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브레이크 가이드 핀.jpg

브레이크 고무 부싱.jpg

브레이크.jpg

진창이나 흙탕물 속을 자주 다니는 차량은 반드시 칼리퍼 가이드 핀과 먼지 보호 고무 부싱을 살펴 보고 잘 작동하고 있는지 눌러 보고 빼보고 해야 한다. 고무로 된 부싱이 상해서 흙탕물이나 진흙이 가이드 핀이 들어가는 구멍 안에 들어가면 가이드 핀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브레이크 계통에 큰 문제가 된다. 선교지에서 비가 오는 날 비 포장 도로를 자주 다닐 때 이곳을 반드시 정비해 주어야 한다.  브레이크 이상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입이다. 그리고 ABS 브레이크 센서가 바퀴 허브 너클 뒷쪽에 장착되어 있는데 안쪽을 살펴 보면 톱니가 있는데 이곳도 흙탕물에 오염이 되면 브레이크를 밟을 때 ABS가 아주 민감하게 이상 작동을 하게 된다. 잘 청소해 주면 교정이 된다.


차 뒷쪽에서 나는 끼익 끼익 소리

뒷 바퀴 쇼바 윗쪽 고정 부싱 문제 입니다. 쇼바를 갈 때 부싱도 새것으로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싱이 위 아래로 들어 가는데 윗쪽 부싱이 아랫쪽 부싱에 꼭 맞게 들어 가야 하는데 들어 가지 않아 쇠가 차체와 닿기 때문에 나는 소리입니다.

자동차 트렁크 바퀴 근처에 쇼버 고정 나사가 있습니다. 작은 프라스틱 뚜껑을 열면 있습니다. 아랫쪽 고정 나사는 쉽게 분리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누르거나 흔들면 소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