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원 집사님의 가정이 대학 2학년을 마친 아들과 고등학생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단기선교팀이 되어. 도미니카공화국 여름청소년캠프를 인도하셨다. 이 팀의 특징은 가족이 모두 참여하였고 독창적으로 단기 선교팀 사역을 한 것이다.  가족이 전부 단기 선교팀 사역에 참여 한다는 것은 선교지에 아름다운 가정의 본을 보여 준다. 먼저 가장인 아버지와 집의 기둥인 어머니가 솔선 수범을 하여 자녀들과 함께 단기 선교팀 사역에 동참한 것이다. 이 가정들은 세상에서 보기 드문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사랑과 성령 충만으로 역어진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딸 은하의 영어 강의 

청소년 동영상 프로잭트 사진 

 청소년 프로잭트 사진 

신영원집사는 이곳에 4번째 단기 선교사역을 오셨고 이번에는 가정 전부를 이끌고 오셨다. 귀한 가정으로 우리집에 머물며 사역을 하셨다. 그런데 4명의 가족이 똘똘 뭉쳐서 함께 단기 사역을 하는 것이 놀라왔다. 

 

 신영원집사님은 보기 드문 한국이 낳은 석학으로 선교지의 많은 형제, 자매들을 기억하고 계셨다. 특별히 이번에는 여러가지 과학 실험, 동영상 제작 강좌와 실습, 10년 후에 자신의 이력서를 작성하기등을 하셨다. 딸 은하, 아들 상진은 영어 수업을 주로 음악과 율동으로 진행하였다.

 

 아들 상진의 고학년 영어 강좌

   

 

신영원집사의 컴퓨터 동영상 강좌

  특징은 모두 통역 없이 영어와 약간의 스페인어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과 알고 있는 교우들이 선교지 영혼들에게 전달하라고 주신 샤프, 인형 등을 틈틈히 긴요하게 사용하셨다. 마지막 날은 5명의 고아들과 함께 비치와 동물원으로 놀이를 가기로 하였다.

 

고아 어린이들과 함께 동물원 방문 

 

 

 

 

고아 아이들과 보까치까 해변 방문

 귀한 가정과 함께 이곳에서 함께 선교사역하였던 것이 꿈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