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 선교사 영주권 받는 방법 (참고 이민국에서 받는 요금은 2007 기준입니다.)

영주권 개신하지 않고 공항에서 출국할 경우에 많은 벌금을 내야 합니다한국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에 도착한 즉시 영주권 수속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선임 선교사가 도와 주면 좋다. 영주권이 없으면 불법 체류자 신분이 되기 때문에 어려운 일을 만났을 보호를 받을 없다. 교통 사고, 재판등을 해야 문제가 된다. 영주권이 있으면 주민등록증을 만들 있고 한국 자동차 면허증도 도미니카 공화국 것으로 바꿀 있다. 미국 시민권자는 자동차 면허증을 바꿀 없으므로 직접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통역을 붙여 주도록 이야기 하면 된다. 많은 선교사들이 영주권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는데 알고 보면 아주 쉬운 것이다.

 

영주권 신청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왼쪽 창구에 자신의 영주권, 여권, 세둘라등을 복사하여 가지고 임시 영주권 받기 위한다고 이야기 한다. 영주권 만료전 45 부터 갱신 있습니다. 영주권 기간 만료 부터 1 지나면 800페소 벌금 있습니다. 1년간 영주권을 갱신하지 않은 분은9600페소 벌금 내야 합니다.

요즘 후임 선교사를 도와 주면서 직접 영주권 신청을 하면서 얻은 새로 개정된 영주권 내는 방법을 적어 본다. 최신 정보이므로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매년 영주권 내는 방식을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당황하는 수가 많다. 그러나 약간의 상식과 선임 선교사의 도움을 얻으면 쉽게 영주권을 있다
.

도미니카 공화국 도착해서 영주권을 만들기 위하여 가장 먼저 해야 것은 이민국을 찾아 가는 것이다. 도미니카 공화국 이민국(Imigración) 말라꼰(해변길) 길과 윈스턴 쳐지힐 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말라꼰 길을 따라 서쪽으로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 한다. 이민국에 들어가서 안내 창구에 처음 영주권을 내는 사람인데 영주권 서류를 만들기 위한 준비 서류 안내서를 한장 달라고 하면 공짜로 안내장(누르시면 안내장 그림이 보입니다. 번역도 달아 놓았습니다.) 받을 있다. 그리고 안내 서류에 있는 7번에 해당하는 신청서류를 5 창구에서 40페소를 내고 가족 숫자 대로 산다. 이것이 영주권 만드는 단추이다. 서류에 영주권 신청자가 써야하는 여권번호등 기본적인 것을 적는다. 스페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적기가 아주 난해하면 선임 선교사의 도움을 받는다. 참조 이민국 지도 아래에 있습니다.  

임시 영주권 갱신 안내서 (이민국 안내 데스크에서 주는 안내서입니다)

참조) 호적등본, 출생증명서, 결혼 증명서등은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여 직접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받을 있습니다.

참조)Requisitos indispensables para obtener Residencia Temporal en la República Dominicana: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

1. Constancia de la Visa de Residencia (RS) con la cual ingresó al país, otorgada por el Ministerio de Relaciones Exteriores.

2. Formulario de solicitud de residencia temporal.

3. Certificado de no antecedentes penales expedido por la autoridad competente de los países en los que haya residido en los últimos cinco (5) años, debidamente legalizado o apostillado, según corresponda; en este caso debe depositar algún documento que avale esta permanencia de cinco anos tales como: licencia de conducir.

4. Certificado de no antecedentes penales de República Dominicana, en el caso de que el extranjero tenga más de seis meses en el país.

5. La D.G.M. hará una captura de las huellas dactilares y/o datos biométricos del solicitante;

6. Examen médico autorizado por la D.G.M.;

7. Cuatro (4) fotografías recientes tamaño 2 x 2 de frente y dos (2) de perfil, sin joyas o accesorios y las orejas descubiertas;

8. Pasaporte o documento de viaje admitido como tal, con dieciocho (18) meses mínimos de vigencia;

9. Acta de nacimiento, debidamente apostillada o legalizada, según corresponda y traducirla al español si se encuentra en otro idioma.

10. Acta de matrimonio, declaración de soltería o prueba de convivencia, según aplique, debidamente apostillada o legalizada, según corresponda;

11. Contrato de trabajo registrado por el Ministerio de Trabajo, en los casos que aplique;

12. Si solicita Residencia Temporal para cónyuge, pasaporte, acta de nacimiento y acta de matrimonio o prueba de convivencia, según aplique, debidamente apostillada o legalizada, según corresponda;

13. Si solicita Residencia Temporal para hijos y menores dependientes, pasaportes y actas de nacimiento correspondientes, debidamente apostilladas o legalizadas, según corresponda;

14. Una póliza de garantía, contratada con una compañía de seguros debidamente autorizada por la D.G.M. para cubrir sus gastos de salud y repatriación cuando proceda;

15. Declaración jurada sobre la solvencia del garante, firmada por éste, dos testigos, acompañada de las pruebas (carta de banco, patente de negocios, certificación de títulos, etc.), mediante la cual se responsabilice a los gastos de manutención y repatriación, respecto a !as condiciones morales y económicas del Extranjero, debidamente legalizada en la Procuraduría General de la República;

16. Cuando un Extranjero peticionario de una Residencia Temporal incluya dentro de su solicitud a sus parientes dependientes, no será necesario para éstos la carta de garantía, aunque deben estar incluidos en la carta que garantiza al solicitante principal;

17. Prueba de solvencia económica.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로 변호사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선교사가 변호사에게 서류를 맡겼다 영주권도 받지 못하고 돈만 떼이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변호사가 해야 문서는 한가지 서류임을 명심해야 한다. 변호사에게 문서를 맡겨도 결국 자신이 모든 문서를 작성해야 하고 한국에서 가져와야 문서가 없으면 절대로 영주권을 받을 없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료 진료도 변호사의 도움 없이 혼자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1.
영주권 받기 까지 내야하는 총비용 300 ( 의료 진료비 어른 90, 아이 60, 마지막 찾는데 드는 비용 100, 신원 보증 작성및 공증 비용 1인당 40-2건이 필요하므로 80 정도 소요됨) 가격은 노동 허가서가 들어가지 않은 가격이다. 선교사에게는 노동 허가서 대신에 현지 교회 재직증명서를 현지 목사나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현지 선교사에게 받으면 된다
.

2.
서류 준비 기간(변호사 2 :서류 작성 1 공증 1 필요하나 당일에 수도 있다, 의료 검사 1 등으로 1주일이면 만들 있다
)

3.
구비해야 서류는 아래와 같이 3가지로 나누어 생각 있다
.


A.
한국에서 준비해야


a.
출생증명서, 결혼 증명서, 호적등본 등을 한국에서 번역 공증하고 한국 주재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인증을 받는다.

b.
교회나 선교회 파송장을 스페인어로 번역 공증한다. 선교사는 일반인과 다르게 취업을 교회를 통하여 하는 것임으로 반드시 필요한 서류이다
.

c.
신원증명서 번역 공증

 

d.여권용 사진 16 정도 준비하면 오래 있다. 영주권용으로 측면 사진 2장이 필요하다.


B.
도미니카 공화국 내에서 변호사를 통하여 준비해야

(이것 외에는 따로 변호사가 일할 것이 없다. 것만 변호사에게 시키면 된다. 변호사 비용은 서비스 비용이기 때문에 다르나 건당 20 정도 주면 되고 공증료가 20 정도이다. 80불이 소요 된다. 절대로 모든 서류를 변호사에게 맡기는 일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아래 설명한 같이 결국 자신이 스스로 전부 해야 한다.)

a.
재정보증서(집등 재산을 가지고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 사람이나 영주권과 집등 재산을 가지고 있는 한국사람 1인이 보증하면 된다. 동료 선교사에게 부탁하면 된다.) 문서를 변호사가 작성후 공증한다. 문서 만드는데 1인당 20, 공증 20
)
C.
도미니카 공화국 내에서 자신이 해야

a.
영주권 신청서 양식을 작성한다. 여권과에 가서 영주권을 처음하는 사람을 위한 신청서 용지를 40페소에 후에 작성한다. 작성시 어려움이 있으면 선임 선교사에게 부탁하면 된다.
b.
의료 검사를 신청한다. 신원 보증등 영주권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서류를 만든 후에 마지막으로 의료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이민국 정문에서 왼쪽에 창구에 서류를 내밀고 의료 검사를 원한다고 하면 30 먼저 안쪽에서 서류 검사를 서류에 확인 도장 찍어 준다. 서류와 여권을 가지고 의료 검진을 위하여 오른쪽 창구에서 돈을 지불하고 서류 내는 곳과 내는 창구 중안에 있는 안쪽으로 들어가 4 의료 진료 창구에 들어가서 간단한 질문과 소변과 피검사 등을 한다. 이때 90 정도 검진료를 지불 한다. 그리고 가슴 엑스레이를 찍는 지정 장소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는다. 장소를 알려 주는 작은 안내 종이를 한장 준다. 위치는 우세 병원 뒷쪽이다
.)
c.
신원 확인서를 만든다. 한국에서 만들어 왔으면 것을 사용하고 없으면 현지에서 직접 만든다. 사진과 여권 쎄둘라 복사본 필요. vip 300페소 내면 1시간 내에 만들어 준다아래에 지도 첨부합니다
.
d.
사진 정면 4 측면 2 2x2인치

마지막으로 서류를 접수 시킬 vip 접수 시키면 빨리 나온다. 1인당 100 소요 된다. 서류가 접수되면 접수증에 찾으러 오라는 날짜를 적어 준다.
날짜에 가면 사진을 찍고 영주권을 발급해 준다
.
영주권과 여권을 가지고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으면 된다
.
2
후에 두번째로 영주권을 신청하실 때는 호적등본을 제외한 모든 것을 다시 하면 됩니다.

 

 

참고 아래의 지도는 신원증명 신청하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