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선교사가 건축을 지휘 알아야 상식

 

1. 건축은 견고 하면서 완벽하게 마무리를 해야 한다. 잘못된 곳은 그때 그때 과감하게 변경시켜야 한다.

2. 반드시 좋은 건축 기술자를 택해야 한다.

3. 파트별 임금을 산정 있어야 한다. 기초, 브로크, 미장, 철공, 목공, 전기공, 하수도 시설, 칠등

4. 지진, 수십년 만에 한번 오는 홍수와 태풍등에 대한 방비책이 있어야 한다. 모든 배수 시설등을 고려해야 한다.

5. 길보다 건축물이 조금 위에 위치해야 모양도 좋고 비가 왔을 피해가 없다.

6. 교회 건축물의 높이가 조금 높아야 한다. 특히 면적이 넓을 수록 높이는 더욱 높아야 보기 좋다.

7. 값싼 땅을 구하는 보다 위치가 좋은 땅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건축물에 들어가는 비용이 값의 몇배가 된다.

8. 무리하게 건축하는 보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구하는 것이 좋다.

9. 땅을 구입할 물이 차지 않은 지상 보다 높은 땅을 구입해야 한다. 땅이 좋지 않을 기초 비용이 더욱 많이 들어간다.

 

이곳 선교지에서 사용하는 바닥 자료는 모자이크 입니다. 한국에서는 도끼다시 바닥을 30센치 제곱 미터로 자른 것입니다. 아주 튼튼하기 때문에 타이루 보다 선호합니다. 

가격은 가장 경제적인 것이 미터 제곱당 280페소 정도 됩니다. 그러나 수송비 등을 생각하면 350페소를 잡아야 합니다. 많이 주문 경우에 수송비(4000페소) 때문에 가격이 내려 갑니다. 바닥을 후에 가장 자리에 붙이는 것을 소깔로라 합니다. 

인건비는 1미터 제곱당 150-200페소를 잡아야 합니다. 

들어가는 자제는 시멘트 미터 제곱당 1

 모래(익따보:벽돌 올릴 사용하는 ) 10미터 제곱당 1미터 제곱

 빼가도로 10미터 제곱당 1

 

  건축비를 대강 산정하면 1미터 제곱당 14 정도 잡아야 합니다.

 

바닥 공사 전에 해야 일은 먼저 전기 공사입니다. 그리고 화장실및 부엌 배관 공사입니다.

 

그리고 밑으로 흘러가는 화장실 물을 정화하는 정화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화장실 부엌 타일 작업을 위하여 구입하는 타일은 이테리나 스페인 것이 좋습니다. 높이는 1.7미터가 적당합니다. 

건축시 가장 난해한 것은 미장 공사비 산정 방법이다.

주로 3명의 인부가 한팀을 이룬다. 미장 전문공(500-600페소), 전문공(400페소), 데모도(300페소)

하루 들어가는 시멘트 5-6 2000페소

 하루 들어가는 모래 1m 600페소

 

 하루 3000페소 100불이 들어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은 공사량일 때는 10% 정도의 일을 먼저 일당으로 진행 시키고 후에 공사비를 산정하여 도급을 주면 된다.

 

 

선교와 교회 개척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건축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함께 나누기 위하여 글을 쓴다. 

1. 선교사는 선교지 교회 목회자가 아니다. 종종 현지 목회자가 되려는 생각을 가질 있다. 그러나 선교사는 현지 목회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유 중의 하나는 현지 목회를 현지인 처럼 없기 때문이다. 선교사는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자를 세우는 것이 선교사의 사역이 되어야 한다 

2. 선교사는 떠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한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 부터 교회를 현지인들에게 위임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 2 이상 교회에 있으면 좋지 않다. 부족한 사역자라도 현지인에게 위임하고 자신은 새로운 사역을 개척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개척 교회를 현지 지도자에게 위임하고 자신은 신속하게 다른 선교지로 이동하였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선교사를 돕는 사역자가 사례비를 받을 경우 기업에 취직한 것을 알고 진정한 목회자의 길을 걷지 않을 있다. 개척한 목회지를 떠나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 시키고 주인 의식을 갖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3. 선교사는 목회자 제자 훈련을 시키는 사람이다. 선교사는 사역을 시작 부터 위임을 위하여 제자 훈련을 시키는 것이 좋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사역을 돌볼 있도록 해야 한다. 전도후에 양육을 하고 양육이 어느 정도 되면 위임을 하고 후에 독립을 시키는 것이 원칙으로 하는 것이 좋다. 독립한 후에는 교회의 재정과 사역에 있어서도 점차적으로 독립 시키는 것이 좋다. 제자들을 교회를 개척 교회의 영속성등을 고려하여 현지 교단에 가입하는 문제도 고려한다. 교단에서 추천하는 사역자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는 방법도 있다. 

4. 개척 장소 선택에 있어서는 도시 근교에 새로운 마을이 세워지는 센타 지역이 좋다. 몇달간에 걸처서 개척 하고자 하는 마을을 방문한다. 도시에는 이미 교회에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적당하지 않다. 5 이후에 변화될 마을을 생각하며 교회 개척지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수도권이나 소도시는 끈임없이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확장되고 있는 주변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교회는 마을의 중앙에 자리 잡는 것이 좋다. 교회가 마을의 심장 부분에 서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식일 교회나 몰몬 교회가 정한 장소를 참고하면 좋다. 그러나 너무 혼란하고 시끄러운 장소를 피해야 한다. 상가 지역을 약간 벗어난 곳이 좋다.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에 교회를 개척해서는 안된다. 

5. 교회를 개척하기 전에 몇달간 마을에 축호 전도와 노방 전도등을 하면 좋다. 여름 단기 선교팀을 마을에서 운영하면서 반응을 살피고 마을 지도자들과 친분을 갖는다. 교회 개척의 성패은 교회를 개척하는 선교사와 현지 사역자가 지속적으로 전도등을 통하여 얻은 회심자의 집을 근거로 매주 일정한 시간에 예배를 시작한다 

6. 처음에는 주중에 성경공부를 하다가 주일 예배를 시작한다. 도미니카 공화국 사람은 개인적으로 친분을 갖고 교제를 하는 것을 매우 좋아 한다. 그리고 도미니카 공화국 사람은 시기, 질투가 매우 많고 서로의 약점을 타인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 한다. 목회자는 절대로 타인의 약점을 다른 교인에게 이야기 하면 안된다. 

7. 주중에 선교사가 직접 현지 사역자와 함께 전도와 심방을 하는 본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전도와 심방은 도미니카 공화국 교회 개척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8. 교회 예배 시간은 저녁에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선교사의 안전과 어린이 주일학교 등을 고려하여 오전으로 수도 있다. 도시에서는 오전 예배를 일반적으로 드리고 저녁 예배도 있다. 저녁 늦은 시간에 도시 빈민가에 있는 것은 신변 안전에 좋지 않다. 

9. 찬양은 주로 복음송으로 하는 것이 좋다. 현지인들은 찬양집이 없고 악보를 없기 때문에 복잡한 찬송가를 부르는 보다는 복음송을 좋아 한다. 프로잭트를 이용하여 가사를 보여 주며 찬양을 하는 것이 좋다. 

10. 설교도 현지 사역자에게 한달에 한번 정도 시키는 것이 좋다. 독립할 것을 목적으로 현지인 사역자가 적극적으로 사역 있도록 리더쉽을 준다. 

11. 작은 찬양집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악보 보다는 가사만 나오는 것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다. 

12. 교회를 개척 함께 사역하는 사역자에게 주는 사례금은 교회의 헌금으로 주는 것이 좋다. 선교사가 개인적으로 주는 보다는 교회의 헌금을 통하여 교회의 회계 담당 교인을 통하여 주는 것이 좋다. 종종 해임을 경우 선교사를 고소하는 사건이 있다. 년말에 퇴직금을 주는 것도 일반적이다. 

13. 선교사는 개척한 교회를 현지 사역자에게 이양하고 현지 사역자를 따로 주중에 만나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 몇교회를 개척 했을 경우에는 신학교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회 건축및 학교 건축 

교회의 건축은 힘든 일이나 반드시 해야 사역이다. 현지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제 사정이나 교회의 형편을 교인들이 스스로 교회를 건축하고 확장시켜 없는 미전도 족속에 해당한다. 선교사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다. 학교 운영과 건축도 복음 전도 사역에 아주 적절한 사역이다. 

1. 교회, 학교 부지의 구입을 위하여 필요한 것은 땅문서이다. 도시 근교 지역은 대부분 무허가 땅이기 때문에 문서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외국인인 선교사가 땅을 구입 하여 건물을 지을 때는 반드시 땅문서가 있는 땅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사후에 다시 땅을 사야하는 문제가 거론 있다

학교 부지를 선택할 주의해야 것은 유치원및 초등학생은 걸어서 와야 하기 때문에 마을의 중심이나 걸어서 등교 있는 거리에 세워야 한다. 좋은 땅을 구입하는 것이 학교 사역의 성패를 좌우 있다. 그러나 상류층 학교를 세울 경우에는 차를 가지고 있는 상류층들이 차로 쉽게 접근 있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지를 선택할 주의해야 사항을 보다 낮은 물이 있는 위치를 피하는 것이 좋다. 되도록 보다 높은 곳이 교회를 지을 건축비가 적게 들어가고 완공 아름다운 건축물이 된다. 아랫쪽은 습하고 홍수등의 위험이 있다. 

건축물의 높이는 부로크 14 정도 하면 좋다.20X14=2.8M 그러나 교회 예배당인 경우에는 3미터 이상 높이면 좋다. 물론 높을 수록 건축비가 들어 간다. 건축 면적이 수록 면적과 비례하여 반드시 천정을 높여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우 답답한 감이 있고 멀리서 강대상에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게 된다. 모든 건축물에 건축 높이가 높으면 좋다. 참고로 창문 높이는 브로크 5 높이면 된다. 사택 건축 때에도 브로크 13 정도의 높이면 적당하다. 

2. 교회 건축을 위한 도면 작성.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회를 건축 지역에 따라 건축의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 상류층, 또는 가난한 서민들 대상의 건축물인가에 따라 건축 양식이 확연히 달라진다. 건축 도면은 선교사가 교회의 용도에 따라 먼저 오피스 비지오 프로그램등으로 대강 그린 후에 건축 도면을 작성 있는 사람에게 맡긴다. 건축 도면은 대게 10 종류 된다. 상하수도, 전기 배관, 정면, 측면등의 도면이 있다. 도면이 없이 건축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3. 교회 건축 방법은 다양하지만 60 이하의 작은 건물일 경우에는 건축사가 아닌 마에스트로(감독) 교회를 건축 있다. 그러나 건물인 경우에는 건축사가 필요한다. 교회 건물은 면세로 지어질 있기 때문에 까다롭지 않다. 그러나 건축물이 경우에는 시청 건축과에서 요구하는 건축 도면과 세금과 보험등이 필요하다 

감독을 구할 경우 감독이 모든 건축을 지휘하기 때문에 정직하고 실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리고 문제가 있을 해결 있도록 중재자의 추천을 받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신분이 확인되지 않은 사람은 고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건축시 건축 자재는 선교사가 직접 관리해야 한다. 모든 자재 구입등은 현지인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직접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건축할 임금은 2 종류로 나누어 진다. 전문직과 막노동으로 나누어 진다. 그리고 전기공과 상하수도 배관공은 따로 정해진 일에 따라 임금을 지급한다. 일의 양에 따라 임금을 정하는 방법과 매일 일하는 일당으로 정해지는 방법이 있다. 미장과 같은 일은 선교사가 전문가가 아니기 일의 양을 없기  때문에 매일 일당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 좋다. 미장 팀이 대게 3명으로 구성된다. 현지의 임금 수준을 확인하여 지급하면 된다. 임금은 대게 주급으로 정하면 좋다. 매일 아침 감독과 함께 몇명의 일꾼들이 일하였는가를 적어 놓아야 한다. 임금 관리 장부는 만일을 위하여 보관하여 두는 것이 좋다. 특히 감독과 문제가 경우를 대비하여 감독에게 지급한 모든 임금의 영수증을 보관해야 한다. 모든 건축시 대금 지급은 일정한 양식의 영수증을 받아 보관해 둔다. 자재 보관소를 안전하게 만들어 자재를 분실하지 않도록 한다. 

5. 건축시 물관리를 위하여 먼저 물탱크를 파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탱크는 가로, 세로, 높이 3미터 정도 크게 파는 것이 좋다. 건축 필수적인 것이 물이기 때문에 물탱크를 미리 만드는 것이 좋다. 현지 서민들이 사는 곳에는 사정이 좋지 않아 물탱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다. 단기 선교팀등이 왔을 경우에는 물이 많이 필요하다. 지하수 개발을 있으면 좋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 지하수 개발을 없는 지역이 많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땅을 깊이 파야 지하수가 나오는 지역이 있다. 이때는 값비싼 특수 장비가 필요하고 쇠관을 박아야 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때문에 인근에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자문을 구하면 된다. 

6. 브로크등을 쌓을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좋다. 기술이 없이 쌓는 경우 미관상 좋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일꾼은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단기 선교팀이 건축을 도울 때는 보통 기술자를 고용하고 기술자를 돕는 막노동을 단기 선교팀이 도와 주면 좋다. 

7. 건축 시기는 우기인 5-8월달을 피하는 것이 좋다. 건기인 겨울에 공사를 착공하는 것이 좋다 

8. 건축 자재는 아는 3 정도의 철물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선교사는 모든 자재의 가격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9. 건축 마에스트로는 아는 사람으로 선정하는 것이 좋다. 가장 문제가 있는 것이 마에스트로이기 때문이다. 

10. 교인들을 활용한다. 교회의 사역자가 적극적으로 건축에 관여하고 주인 의식을 가지고 건축을 있도록 한다 

11. 건축 지붕 방수는 아래나 삐노로 한다. 3-4센치로 물이 배수관으로 흘러 있도록 경사를 주면서 모든 지붕 윗면을 미장한다. 따로 방수액은 없다. 임시로 간단하게 지붕을 방수 때는 방수 페인트를 바른다. 지붕에 바르는 실리콘이 있다. 하얀색 실리콘으로 페인트와 같이 갈라진 틈에 두껍게 바르면 된다. 물이 계속 새면 콘크리트 속에 철근이 부식하여 건물이 붕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