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당 36불을 주고 135피트까지 8인치 철관을 묻었습니다. 맑은 물이 끝없이 나오고 있어 저희들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정수를 하여 지역 마을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식수도 공급할 예정입니다.

처음에 미주 장로님께서 우물을 파기 위하여 헌금하셨으나3번이나 실패하였습니다. 실패한 이유는 잘못된 방법으로 지하수를 개발하였기 때문입니다. 지하수 공사를 할 때 정확한 방법을 모르고 잘못된 기계와 방법으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선교사님들이 참조할 지하수 개발에 대한 정보는 제 홈페이지 자료실에 있습니다. 비 전문가인 우물 파는 선교사가 공짜로 지하수를 개발해 준다면서 자재비와 식사비만 내라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물도 나오지 않게 되어 선교사들이 많은 손실을 입게 됩니다.

한국에서 오신 양승철 목사님께서 지하수 개발을 위하여 약3000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미주 장로님께서 헌금해서 구입한 양수기와 변전기와 전선 등을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