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필그림교회 단기 선교팀 사역을 잘 마쳤습니다.

이병헌목사님의 인도로 11명이 도미니카 공화국에 오셨습니다. 6명의 여자 성도님들은 저희 집을 숙소로 정하고 5명의 남자 성도님들는 은혜학교로 숙소를 정하였습니다. 여자 성도님들께서 식사를 저희 집에서 만들어 은혜교회에서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팀이 잘 짜여진 남자 성도님들은 학교 페인트 칠을 하였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열심히 페인트칠하시는 집사님들

교회 긴 의자 12개를 짜고 학교 식수대와 긴의자 3개를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목공일을 진짜 목수이신 장로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12개의 긴 교회의자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은혜교회 8개, 찬양교회 4개 기증

3개의 긴 의자를 만들어 학교 어린이들이 쉴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은혜학교 어린이들 식수대를 만들었습니다.

 

여자 성도님들과 이병헌목사님께서는 영어 특별 강좌, 이발, 안경, 어린이 전도 사역 등의 많은 사역을 하였습니다. 이병헌목사님께서는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매일 아침 기도와 강좌를 하여 주셨습니다. 선교팀은 스페인어 찬양을 외워오셨고 드라마도 정말 감동적으로 하여 현지인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전문적으로 머리를 깍아 주시는 집사님의 눈에 눈물이 글썽였습니다.

 

제 머리 부터 깍았습니다.

 

안경 사역

 

이병헌 목사님의 열정적인 설교에 반했습니다.

  

어린이들과 종이접기, 풍선 만들기 등

 

  

모두 한 마음으로 열심히 선교사역을 하시는 것을 볼 때 저희들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교지에 오시기 전에 가장 잘 훈련되고 선교지에서 현지인들과 선교사를 가장 사랑한 팀이었습니다.

많은 수고와 값진 선교 장비(목공 장비와 교회 기타 2대와 마이크 4대)를 보내어 주신 필그림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악기 선물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필그림교회 단기 선교팀을 통하여 큰 위로를 받고 새힘을 내고 있답니다. 귀한 필그림교회와 계속 함께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사역을 하기 원합니다. 내년에 꼭 이곳에 오셔서 함께 선교사역을 하기 원합니다.